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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 업 아이돌 제국의 아이들 정희철이 자신의 이상형을 소녀시대 제시카로 밝히면서 눈길을 끌었다.
SBSE!TV (www.sbs.co.kr) 묻지마 웃음 폭탄쇼 <거성쇼>에서 박명수, 김현철, 김영철, 황현희, 상추와 함께 MT를 떠나는 버스 안에서 막내 정희철에게 형님들의 기습 질문들이 쏟아졌다.
MC 박명수의 “마음에 드는 여자 연예인이 있냐?” 라는 질문에 머뭇거림 없이 “소녀시대 제시카가 내 이상형“ 라며 깜짝 고백을 했다.
스스럼없이 고백하는 아이돌 희철에게 형님MC들이 ‘아이돌이 이래도 되냐’면서 지켜주려 했지만, 오래전부터 소녀시대 제시카가 이상형이었으며, 그 동안 공연이나 무대에서 여러 번 마주쳤는데 굉장히 떨렸다면서 수줍은 고백을 이어 나갔다.
막내 희철이의 용감무쌍한 고백을 시작으로 다른 멤버들 역시 앞 다퉈서 이상형을 밝혔다.
김영철은 “아나운서는 선망의 대상” 이라며 말끝을 흐렸고, 황현희는 탤런트 ‘이민정’ 이라고 밝혀 멤버들에게 눈을 낮추라는 지적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거성쇼> 멤버들의 그 동안 감춰왔던 속마음은 3월 19일 금요일 밤 12시 SBSE!TV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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