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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이영은이 과거사진 하나 때문에 슈퍼주니어 이특을 넘어뜨리는 난동(?)을 부렸다.
지난 16일 오후 11시05분에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는 변함없이 '특아카데미' 이특 은혁 신동이 과거 사진 퍼레이드가 펼쳐졌다.
가수 박미경의 19년 전 청순한 사진을 시작으로 배우 신지수의 어린 시절 사진,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에서 이승키와 키스신 사진이 공개됐다. 키스신 사진이 공개되자 MC 이승기는 얼굴이 붉어지졌고, 출연자들은 '얼레리 꼴레리'를 외치며 두 사람을 놀려댔다.
이어 '레인보우' 김재경의 양천구 시절 얼짱 시절 사진이 공개되자 김재경은 사진을 반으로 접었으나 출연진들은 "예뻤다"며 입을 모았다.
사건의 주인공을 바로 출연자 이영은. 이영은은 사진이 공개되기 전부터 발을 동동 구르며 사진 공개를 막아섰다. 결국 사진 한 장은 공개되자마자 반으로 접었고, 숨겨져 있던 한 장을 미쳐 보지 못한 이영은은 뛰쳐나와 사진을 챙겨 자리로 돌아갔다.
이 밖에도 이영은은 "밋밋한 엉덩이가 은근히 스트레스"라고 밝히며 사연을 공개했다.
이영은은 "시트콤('논스톱')을 찍을 당시 MC몽과 포옹신이 있었는데, 엉덩이가 밋밋해 보이지 않기 위해 엉덩이를 살짝 뒤로 뺐었다"며 "하지만 하필 그 때 위에서 포옹 장면을 잡아서 마치 MC몽과 포옹하기 싫었던 것처럼 비춰졌다"고 악플에 시달렸던 사연을 털어놓기도.
이날 '강심장'에는 이영은, 박미경, 신지수, 김재경 외에도 구준엽, 서지석, 송중기, 고주원 등이 출연했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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