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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아웃사이더가 콘서트 섭외 쇄도로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아웃사이더는 지난 3월 5일, 6일 양일간 영등포동 타임스퉤어 CGV아트홀에서 콘서트를 갖고 특유의 속사포랩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이후 많은 공연관계자와 팬들의 호평이 쏟아졌고 공연기획사에서도 콘서트 러브콜을 받고 있다.
아웃사이더의 소속사 스나이퍼사운드 측은 "이번 공연의 여파가 공연관계자에게 이렇게 컸을지는 몰랐다. 아웃사이더만의 독보적인 랩이 공연이 좋은 결과를 이끌어낸 것 같다. 5월 정도에 콘서트를 기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웃사이더는 "공연내내 마지막까지 뜨거운 열정과 갈채를 보내주며 자리를 가득 메워준 관객들에게 감사하다. 곧 다시 찾아올 콘서트에서는 참신하고 새롭고 감동이 남을 수 있는 공연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19일 KBS 2TV '뮤직뱅크', 20일 SBS '김정은의 초콜릿', 21일 '인기가요'에 출연하며 2.5집 타이틀곡 '주변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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