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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이 섹시한 남자로 변신한 화보를 18일 공개했다.
스톰에스 컴퍼니는 최근 2010년 S/S의 지포 (ZIPPO)의 송승헌 정통 어메리칸 빈티지 사진화보를 공개했다. 이 화보에서 송승헌은 복근을 노출하는가 하면 빈티지 느낌이 물씬 나는 반팔 티셔츠와 청바지로 섹시함을 강조했다.
이번 화보의 컨셉은 '강하고 거친 남자' '몸으로 표현하는 남자' '뜨거운 심장이 있는 남자'를 주제로 송승헌의 섹시함을 최대한 부각시키는 촬영을 진행했다.
촬영을 마친 지포(ZIPPO) 측에 따르면 '이번 송승헌의 화보 촬영은 정통 아메리칸 빈티지의 콘셉트로 했으며, 송승헌은 이번 콘셉트에 맞는 최고의 모델"이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지포는 지난 주말부터 전국 매장에 새로운 송승헌의 광고 컷 부착 후 지난주 전월 대비 120%의 매출 신장세를 보이는 등 빨리 이른 시간 안에 모델로서의 송승헌의 효과를 체감하고 있다. 한국뿐 아니라 외국에서의 관심도 잇따라 한류스타로서의 위상을 실감 하게 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현재, 송승헌은 올해 가을 개봉을 목표로 영화 '무적자' 촬영에 전념하고 있다. (사진=스톰에스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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