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준엽이 대만배우 서희원과 교제 사실을 고백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문신이 또 하나의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1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구준엽은 MC들의 끈질긴 추궁에 끝내 서희원과의 만남에서부터 1년 동안 교재 했던 스토리를 털어놨다.
구준엽은 "대만 가수 소혜륜이 프로듀서 김창환 씨와 인연으로, 콘서트 게스트로 초대되어 무대에 선 적이 있었다. 당시 콘서트 장을 찾은 서희원이 나의 공연을 보고 반하게 되었고, 교제를 시작하게 됐다"고 과거에 연인사이였음을 밝혔다.
이어 "서희원이 자신과의 애정의 표시로 문신을 하였는데 '구(九)'로 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흥분의 도가니로 몰고 갔다.
구준엽의 前 연인 서희원은 대만판 '꽃보다 남자' 여주인공으로 '대만 금잔디'로 국내에 알려져 있으며 그 외 영화 '대내밀탐', '커넥트' 등 다수의 영화에 주연으로 출연한 여배우.
한편 서희원은 정우성과 함께 출연한 영화 '검우강호'를 통해 2010년 8월 국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MBC)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