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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수영이 '청춘불패'에 '일일 G7'으로 출연해 눈길을 끈다.
19일 방송되는 KBS 2TV '청춘불패'에는 신종플루 확진으로 인해 촬영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소녀시대 멤버 유리를 대신해 소녀시대 수영이 참여했다.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지만 특유의 재치를 발휘, 큰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써니의 '주부애(주먹을 부르는 애교)'에 필적 할만한 '각부애(각목을 부르는 애교)'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 닭장 보수 작업을 위해 토종닭을 옮기려고 닭장 안에 들어갔다가 토종닭과 함께 안에 갇히는 와중에도 웃음을 잃지 않았다고.
방송은 19일 밤 11시 5분.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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