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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시즌을 앞두고 화장품 업계에서 모델 교체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지만 김혜수는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며 재계약을 이뤄냈다. 미샤 측 관계자는 "김혜수 씨가 지난 2009년부터 모델로 활동하며 브랜드 신뢰도나 매출에 큰 영향을 줬다"며, "특히, 광고에서 보여주는 주름 한 점 없는 탄력 넘치는 피부 덕에 '김혜수 효과'를 톡톡히 체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하여, 네티즌들은 "김혜수 피부 따라하기", "그는 자기 관리가 뛰어난 연예인이다. 주름, 기미, 잡티 한 점 없는 완벽한 화장품 모델"이라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이와 관련, 새하얀피부과 사당역점 배은영 원장은 "주름은 세월의 흔적이라 일컫는다. 이목구비가 아무리 예쁘다고 하더라도 주름이 많으면 아름다운 매력은 감소한다. 김혜수씨가 건강미를 대표하는 스타로 거론되는 이유도 탄력 있는 피부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며, "주름은 나이가 들면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하지만, 근래에는 스트레스나 잘못된 식습관 등으로 인해 젊은 여성들도 주름이 조기에 발생하고 있다. 김혜수 씨와 같은 탄력 있는 피부를 갖기 위해서는 평소 충분한 수분 섭취 및 자외선 차단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혜수는 이 밖에도 건강함과 친화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장르의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이다. 아울러 지난 2009년 종방된 SBS 드라마 '스타일'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엣지녀로 호평을 받은 바 있으며 현재 재충전과 함께 차기작을 검토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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