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블랙 멤버 승호와 지오가 연상녀와 만난 적 있다고 고백했다.
승호와 지오는 김진표와 미쓰라 진이 진행하는 Mnet '엠넷 라디오'의 매주 수요일 코너 '라디오 극장' 녹화 현장에서 이번주 시청자 사연의 주제인 '연상 연하 커플'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엠블랙 승호와 지오는 둘 다 각 각 7살, 1살의 연상과 연애한 경험이 있다고 밝히며 "연상의 경우 배려심도 깊고 이해심이 넓어 만나는 동안 굉장히 편하다"며 자신의 경험담을 솔직히 털어놨다.
승호와 지오는 이상형을 묻는 김진표의 질문에 잠시 당황하더니 "현모양처 스타일"이라고 짧게 답했다.
20대 또래 같지 않은 두리뭉실한 대답에 재차 김진표가 "여자 연예인을 비교한다면?"이라 묻자 엠블랙은 결국 곤란하다는 입장을 내놨다. 그 이유는 바로 소속사 사장님인 비(정지훈) 때문.
이들은"예전에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멤버들이 각자 한 명씩 이상형을 밝힌 적이 있었는데 이후 비 형이 이상형 딱 짚어 이야기 하지 말라고 했다"며 "라디오를 챙겨 들으실 줄은 전혀 예상 못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엠블랙 승호와 지오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엠넷 라디오'의 '라디오 극장'에는 개그우먼 박지선이 고정 게스트로 출연하고 있다. (사진=Mnet)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