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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34. 요미우리 자이언츠)은 18일 시즈오카구장에서 열린 주니치 드래건스와의 경기에 1루수 겸 3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로 부진했다.
최근 2경기 연속 대타로 출전해 안타를 날렸던 이승엽은 이날 주니치 투수진에 가로 막혀 침묵을 지켰다. 시범경기 타율은 0.217로 낮아졌다.
이승엽은 지난 달 27일 세이부 라이온즈와의 시범경기에서 선발 1루수 겸 4번타자로 기용된 후 처음으로 중심타자로 출전했으나 무안타에 그쳤다.
요미우리는 2-6으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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