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대전시티즌이 19일 오전 포르투갈 명문 FC포르투 출신 수비수 산토스(28. 브라질)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산토스는 2002년 조세 무리뉴 감독이 이끌던 포르투에서 데쿠와 함께 활동했으며, 지난 시즌에는 브라질리그의 마두에이라에서 뛰었다. 그는 중앙수비수로 대인마크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계약기간은 1년이며 연봉 등 세부사항은 비공개하기로 했다.
왕선재 대전 감독은 "산토스는 적극적이지만 침착한 선수"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대전은 바벨, 알레와 함께 산토스까지 외국인 선수 보유한도(3명)를 모두 채웠다. (사진=대전시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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