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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라디오가 29일 봄철 프로그램 개편에 따라 탤런트 정가은(32), 양정아(39), 그룹 ‘슈퍼주니어’의 김희철(27) 등을 DJ로 영입했다.
케이블채널 tvN ‘재밌는 TV 롤러코스터’로 주목받은 정가은은 파워 FM(107.7㎒)이 밤 12시에 방송하는 ‘스위트 뮤직박스’를 진행한다.
양정아는 러브 FM(103.5㎒)의 오후 8시30분 신설 프로그램 ‘달콤한 밤, 양정아입니다’의 DJ로 발탁됐다. 퇴근길 성인을 대상으로 추억의 가요를 들려줄 예정이다. 김희철은 파워FM 오후 8시 ‘영스트리트’의 DJ로 복귀한다.
이봉원(47)·박미선(43) 부부는 배칠수(38), 전영미(38)의 바통을 이어 받아 러브FM 오후 2시55분 ‘와와쇼’의 DJ로 나선다. SBS 최혜림(28) 아나운서는 파워FM 새벽 3시 ‘사운드 오브 뮤직’을 이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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