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22일 올 상반기 중 한국 국채의 씨티그룹 글로벌국채지수(WGBI) 편입 발표가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재정부 관계자는 "WGBI 편입은 오래 전부터 나왔던 내용인 만큼 가까운 장래에 될 수도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WGBI는 씨티그룹이 운용하는 채권지수로 한국 채권이 WGBI에 편입되면 국제적인 신뢰도가 높아져 원활한 투자 유치가 가능해 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올해 상반기 중 한국 증시의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지수에 편입되는 것은 장담하기 힘들다고 말했다.
그는 "MSCI는 한국의 선진시장지수 편입을 올 6월에 재검토하기로 결정했으며 아직 편입여부는 불확실한 상황"이라며 "MSCI 선진시장지수 편입여부 및 편입시기 등과 관련해 공식적인 전망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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