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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채널 tvN ‘러브스위치’에 100억 상속남이 출연해 싱글녀 30명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여의도 증권가 No.1 킹카’로 알려진 30세의 김영제 씨는 금융권 오퍼레이터로 외꺼풀 눈에 남자다운 외모를 지니고 있다. 여기에 귀여운 이미지까지 겸비한 김영제 씨가 ‘러브 스위치’의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30명의 싱글녀들은 환호성과 박수를 연신 쏟아냈다.
1단계에서는 자신을 소개하던 그의 진중한 목소리가, 2단계에서는 안정적인 직업과 배경이 주목을 받으며 좀처럼 싱글녀들의 스위치는 꺼질 줄 몰랐다.
특히 자신의 특기를 소개하는 3단계에서 기타를 치며 감미로운 목소리로 발라드 노래를 선사하자 10여 명의 싱글녀들의 불꽃 튀는 쟁탈전은 한층 더 가열됐다. 이처럼 3단계에서 2~3명의 여성이 남거나 2단계에서 여성출연진의 모든 불이 꺼진 것과는 달리 싱글녀들의 사랑을 독차지 한 경우는 이번 김영제 씨가 처음.
김영제 씨는 "항상 안정적인 것을 원하는 여자보다는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용기있게 뛰어들 줄 아는 모험성이 강한 여자를 만나고 싶다"고 이성관을 밝혔다.
배우 윤정희를 자신의 이상형으로 꼽은 김영제 씨가 30명의 싱글녀 중 반 이상이 넘는 여성들의 구애 속에서 자신의 반쪽을 찾아낼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3월 22일 오후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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