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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월화드라마 '동이' 첫 방송이 11.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사극의 거장'이라 불리는 이병훈 감독의 신작이라는 큰 기대 속에 22일 첫 방송된 MBC 창사49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동이'(극본 김이영, 연출 이병훈·김상협)는 비교적 속도감 있는 전개와 빼어난 영상미, 화려한 무술신 등으로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어린시절 동이의 가족사와 시대 배경이 그려졌다. 어린 동이의 아버지 최효원(천호진 분)과 오빠 최동주(정성운 분)의 친구 차천수(배수빈 분)의 지하검계 활동 모습을 통해 동이의 성장 배경을 설명했다.
앞으로 펼쳐질 '동이'는 조선조 제21대 영조임금과 생모이자 19대 숙종임금의 후궁이었던 천민출신 여인 숙빈최씨, 동이의 파란만장한 인생을 그리며 시청자들의 귀를 감동시킴과 동시에 '동이'를 바라보는 시청자들의 두 눈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기획의도에서 '동이'는 장악원을 무대로 아악, 향악, 당악으로 구분되는 조선의 화려하고 우아한 음악세계를 시청자들에게 소개하며 화면상의 아름다움과 비주얼적인 강점을 극대화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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