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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바니가 "이상형 공유와 밤마다 대화를 즐긴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지난 22일 오후 11시15분에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한 김바니는 같은 날 첫 방송된 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에 출연 중인 김성수, 이규한, 임하룡 등 남자 배우들과 예지원, 최여진 등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김바니는 "이들 중 이상형이 누구냐"는 물음에 "공유다"고 답했다.
이어 '내가 생각해도 진짜 제 정신이 아니라고 느껴질 때?'라는 질문에 그녀는 "공유 오빠랑 대화할 때"라고 밝혔다.
이후 MC들이 '직접 만난 적 있느냐?'고 묻자 "아니, 한번도 본적은 없다"고 대답한 뒤 "매일 밤 하는 게 있다. 내 휴대폰에 공유 목소리가 들어간 드라마 '커피 프린스'의 ost가 있다"면서 이를 재생시켰다.
김바니는 음악에 섞여 들려나오는 공유의 목소리에 감정을 이입해 심각한 표정으로 대답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 외에도 김바니는 20살 때 가출한 사연과 자신을 둘러싼 편견에 대해 속시원히 털어놓는 시간을 가졌다.
김바니는 22일 첫 방송된 MBC 일일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볼애만)를 통해 시트콤 연기에 첫 도전한다.
한편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이날 방송분은 시청률 10.6%를 기록, 지난회 13.9%보다 3.3% 포인트 하락했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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