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가 결혼설에 대해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엄정화는 지난 22일 오전 방송된 KBS 2TV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에 출연해 '내 생애 가장 황당한 스캔들'로 결혼설을 꼽은 후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엄정화는 "결혼 이야기를 꺼낸 적이 한번도 없는데 양가 상견례를 끝내고 곧 결혼할 거라는 기사가 난 적 있다"며 "차라리 날짜까지 정해 달라. 그 날짜에 맞춰가게..."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한편 엄정화는 표절 혐의를 받고 있는 작가의 이야기를 담은 스릴러영화 ‘베스트셀러’의 4월 개봉을 앞두고 7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체중 감량 후유증으로 연기를 하던 중 현기증에 몇 번 주저앉는 후유증을 겪었다고 밝혀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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