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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의 J병원에 엠블랙 미르의 비명이 울려 퍼졌다.
병원에서는 <아이돌 군단의 떴다! 그녀> 시즌5에서 2집 컴백을 앞둔 엠블랙의 건강 상태를 체크한다는 취지의 15회 촬영이 진행 중이었는데...
건강검진 과정 중 채혈을 하러 들어간 미르가 피를 뽑지 않으려 저항을 시작한 것.
미르는 심각한 주사 공포증으로 ‘나는 원래 절대로 주사를 맞지 않는다’며 한사코 주사바늘을 거부했다.
채혈실에 함께 들어간 MC신봉선은 미르를 진정시키기 위해 그의 손을 잡아주고 노래를 불러주는 등의 갖은 노력을 해야 했다. 이 날 촬영이 끝난 후 미르는 어머니와 통화연결을 해 ‘세상에 내가 주사를 맞았다’며 어리광을 피워 제작진을 폭소케 하기도 했다.
한편 미르는 신체계측 도중 자신의 키를 확인하고는 ‘키가 컸다’며 기뻐했다.
이에 형들은 ‘미르는 (아직 어려서) 키가 계속 크고 있다’며 부러워하기도 했다.
방송최초 엠블랙 신체의 모든 것이 공개되는 <아이돌 군단의 떴다! 그녀> 시즌5 제 15회는 3월 24일 저녁 6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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