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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설운도가 ‘청순글래머’ 신세경을 며느리로 찜했다.
SBSE!TV (www.sbs.co.kr) 조형기 박준규의 <형님식당>에 찾아온 설운도는 아들 이유의 아내로 누가 들어오면 좋겠냐는 MC의 질문에 떠오르는 샛별 신세경을 꼽았다.
신세경의 순수한 모습에 반했다는 설운도는 며느리에게 바라는 것으로 용돈을 꼽아, 형님들의 강한 야유를 받았다.
이에 설운도는 행사를 해도 아내의 친척인 매니저 때문에 딴 주머니를 찰 수 없다고 솔직히 고백, 큰 웃음을 주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대부분의 곡을 작사 작곡할 뿐만 아니라 다른 가수들의 여러 히트곡도 작사 작곡한 싱어송라이터 설운도는 자신의 저작권료가 모두 아내의 통장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얼마인지도 모른다며 경처가 다운 모습을 자랑했다.
이어 시아버지에게 필요한 건 용돈이라며, 다시 한 번 용돈을 강조하는 설운도의 귀여운 모습에 아들 이유를 비롯한 현장 모든 이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트로트 황제 설운도가 보여준 의외의 귀여운 모습은 SBSE!TV 조형기 박준규의 <형님식당>에서 3월 24일 수요일 밤 12시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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