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시장은 23일(현지시각) 오는 25-26일까지 열리는 EU 정상 회담에서 그리스 지원을 위한 적극적인 결과들이 도출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유로는 달러 대비 약간의 강세를 나타냈다.
S&P 500 지수는 1.70포인트 혹은 0.15%가 올라 오전 10시 40분(EST)1,67.51에 장 거래됐다.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32.80포인트 혹은 0.30%가 상승해 10,818.69.를 기록했다.
로이터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그리스 재무장관 조지 파파콘스탄티누우가 오늘 열린 회의에서 오는 EU 정상회담에서 적극적인 지원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는 "틀림없이 유로 지역의 안정성을 도모하고자 정치적인 메커니즘이 존재 해 모든 나라들이 그리스를 지원 가능하도록 노력하는데 도울 것이다"라고 전했다.
유럽 은행의 미국 주식 예탁증서(ADRs)는 상승했다. 그리스의 국립 은행(NYSE:NBG)은 0.75% 상승했다. 얼라이드 아이리시 뱅크(NYSE:AIB)는 3.19% 상승했고 방코 산탄데르(NYSE:NBG)는 1.57%가 올랐다.
비록 유로는 23일 달러 대비 하락했지만 미국 주식 시장이 열리는 동안 유로의 손실을 줄여 오전 9시 30분(EST) 33포인트가 올랐다.
미국 보건 복지 개정안이 격렬하게 비판해 온 공화당원들에 의해 여전히 주요 관심거리로 남아 있다. ABC 뉴스에 따르면 12명의 공화당의 검찰 총장들은 자신들
의 주에서 이 개정안이 법안으로 제정되는 것을 막으려고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건강 보험 주식들은 공화당의 반대로 생긴 불확실성의 여파로 CIGNA (NYSE:CI)는 0.62%, 헬스스프링( (NYSE:HS)은 2.04% 그리고 헬스 넷(NYSE:HNT)은 1.28% 하락세를 나타내 대부분이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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