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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포커즈(F.CUZ) 멤버 이유가 어릴 적 왕따를 당했었다고 고백해 화제다.
아버지 설운도와 함께 SBSE!TV 요리버라이어티 조형기 박준규의 <형님식당>에 출연한 이유가 연예인 2세로서 겪은 고충을 솔직히 털어놨다.
트로트 가수인 아버지 설운도의 헤어스타일과 의상 때문에 '반짝이 아들'이라고 놀림을 당했다고. 뿐만 아니라 100kg에 육박하는 몸무게로 많은 놀림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유는 설운도에게 중 1때 가수의 꿈을 밝혔다가 "가수 말고 씨름을 하라"는 아버지의 말에 충격을 받아 한달 만에 28kg를 감량했다.
이유는 다이어트 비결로 합기도와 식이요법을 꼽았다. 정해진 식단을 철저히 지키고, 자신이 먹은 모든 음식을 적어 칼로리까지 계산하며 독하게 다이어트했다고 밝혔다.
3월 24일 수요일 밤 12시 방송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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