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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과 택연에게 음주 금지령이 내렸다.
'추노' 후속으로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극 '신데렐라 언니'는 한국 전통주인 막걸리 명가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 문근영과 택연은 각각 막걸리 주가의 딸 '은조'와 주가의 직원인 '정우' 역을 맡았다. 배경이 전통주가인만큼 술과 가까워지기 쉽지만 둘다 당분간 술은 멀리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문근영의 경우 최근 A형 간염 진단을 받고 병원신세를 졌다. 현재는 치료를 마치고 촬영장에 복귀했지만 면역력이 많이 떨어져 있는 상태로 각별한 몸관리가 필요한 상황.
문근영 소속사 관계자는 "아무래도 술이 간과 간치수에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에 병원에서 3개월 동안은 금주를 권고받았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평소 애주가로 알려진 택연도 극중에서는 좋아하는 막걸리를 못먹는다. 한 방송 관계자는 "택연이 2PM 멤버들과 함께 모 맥주회사 광고모델로 활동 중이다. 광고계약상 다른 회사의 술을 먹으면 안된다. 극중에서도 술 먹는 장면은 촬영할 수가 없다"고 전했다.
한편 문근영, 택연을 비롯해 천정명, 서우가 주연으로 출연하는 KBS 2TV 수목극 '신데렐라 언니'는 방영도 되기 전 많은 화제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데렐라 언니'는 3월31일 첫 방송된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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