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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를 영입해 8인조로 다시 태어난 애프터스쿨의 신곡 '뱅'의 반응이 심상치 않다.
애프터스쿨의 3번째 싱글 타이틀곡 ‘뱅(Bang)!’이 25일 음원이 공개되자 마자 각종 온라인 파트 상위권을 차지했다. 걸그룹으로서는 이례적으로 선주문이 3만장을 돌파하기도 해 소녀시대에 이은 '걸그룹 돌풍'이 예고되고 있다.
이번 앨범에서 애프터스쿨은 파격, 섹시, 강렬 등 3색을 더해 매력을 집대성했다. 타이틀곡인 '뱅(Bang)!'은 정형화된 형식을 탈피하고, 최신 트렌드를 앞서나가는 새로운 스타일의 실험적인 곡으로 완성돼 애프터스쿨만의 색깔을 가장 뚜렷하게 느낄 수 있는 곡으로 평가받고 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뱅(Bang)!’ 뮤직비디오가 25일 오전 9시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최초 공개됐으며, 타이틀곡 '뱅!'을 두 개로 분리시켜 드럼 라인만으로 구성된 또 하나의 곡 'Let’s Do it'(렛츠두잇)의 뮤직비디오 역시 공개될 계획이다.
한편 애프터스쿨은 26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뱅' 첫 컴백무대를 시작으로 28일 SBS '인기가요'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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