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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강지영이 혹독한 다이어트 후에 '요요'가 오는 후유증에 시달렸다고 고백했다.
오는 25일 밤 12시에 방송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 최근 녹화에서 카라 막내 강지영은 "'미스터' 발표 전 혹독한 다이어트를 했었다"며 "체중감량 후 요요(현상)가 왔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카라는 현재 시행하고 있는 아침, 점심, 저녁 3끼 다이어트 식단, 일명 ‘카라 식단’을 공개했다. 니콜은 "다이어트로 3kg 가량을 감량했다. 운동을 안 하면 살이 찔까 불안해서 매일 빼놓지 않고 운동을 한다."고 고백했다.
이와 함께 한승연은 최근 있었던 생방송 무대 중 '꽈당 사건'에 대해 “아무 일도 없다는 듯이 무대를 마쳤지만 손과 발이 떨릴 정도로 아찔했다.”며 “무대에서 내려오자마자 눈물을 쏟았다.”고 당시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카라의 강지영과 구하라는 촬영 중 눈물을 펑펑 흘리며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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