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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11시15분에 방송될 예정인 <무한걸스 시즌2>에서 무한걸스 멤버들은 일등 신붓감에 도전했다. 건강검진으로 각자의 몸 상태도 체크하고 예절, 요리 교육에 교양 쌓기까지 마친 멤버들은 하루 동안 함께 촬영을 하며 지켜본 제작진의 투표를 통해 일등 신붓감을 선정하기로 했다.
진지한 투표현장 속에 멤버들은 테이블 위에서 섹시댄스를 추겠다는 등 각종 공약을 남발했다. 투표가 끝나고 사뭇 긴장이 감도는 분위기 속에 개표 결과 막내 김은정이 최고의 신붓감으로 선정되었다. 요리수업시간에도 선생님에게 인정받는 등 이 날 김은정은 촬영 내내 참하고 조신한 모습을 보여 제작진들에게 큰 점수를 얻었다.
이에 반해 적은 표를 얻은 안영미와 정주리는 이 모든 게 음모라며 난동을 부려 주변 사람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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