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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목요일 밤 12시에 방송되는 SBSE!TV (www.sbs.co.kr) <철퍼덕 하우스>에 18세, 19세 '얼짱 리틀맘' 여성이 출연해 주목을 받고 있다.
SBSE!TV <철퍼덕 하우스>는 여성전문 리얼 토크쇼로 “10대에 임신과 출산을 한 소녀”를 가리키는 리틀맘 여성들이 대거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19세 박미애 씨는 현재 5개월 된 딸을 두고 있으며 고등학교를 자퇴한 후 양가 부모님 허락하에 22살 남편 최용호 씨와 함께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이들의 출연이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은 10대에 임신 사실을 알게 된 후 어린 나이에 감당하기 힘든 사회적 시선과 편견에 시달렸기 때문이다.
임신했다는 사실을 당시 남자친구였던 최용호 씨에 어렵게 이야기를 하자 "낳자!"라며 자신들의 실수를 인정하고 한 생명을 소중하게 여기는 그들을 향해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도 꿋꿋이 살아가는 부부는 전 제작진들의 공감을 얻어내며, 촬영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리틀맘 박미애 씨의 이야기는 25일 목요일 밤 12시 SBSE!TV <철퍼덕 하우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E!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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