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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새 수목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의 주인공 문근영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의외의 모습을 공개했다.
문근영은 뱀탕을 먹은 적이 있다고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어릴 적, 여행 중에“뱀탕을 먹으면 예뻐진다”는 가이드의 말을 듣고 망설임 없이 먹었다는 것. 문근영은 뱀탕을 먹고 3시간 동안 물을 마시지 않아야 뱀탕의 효과를 볼 수 있다는 말을 듣고, 뱀탕을 먹은 직 후, 속이 뜨거워지고 부글부글 끓어 물을 마실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도 꾹 참고 물을 마시지 않았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문근영은 3시간으로도 효력이 없을 것 같아 6시간을 꾹 참았다고 말해 녹화장을 폭소로 물들였다.
한편, 문근영은 자신에게 승부욕 기질이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문근영은 어릴 적, 친구들과 소독차를 따라다니며 놀던 중, 가장 빨리 뛰기 위해 소독차에 너무 가까이 갔다가 소독차에서 뿜어져 나오는 연기를 너무 많이 마셔 기절한 적도 있다고 말해 다시 한 번 출연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여려 보이는 문근영에게 숨겨져 있었던 승부사 기질은 2010년 3월 25일 목요일 밤 11시 15분 <해피투게더3>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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