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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 사랑합니다’로 주목받은 가수 유승찬(28)이 공익요원으로 근무 중인 가수 이기찬(31)이 만든 노래로 컴백한다.
유승찬은 디지털 싱글 ‘온 더 로드’를 4월5일 발표하고 타이틀곡 ‘케미스트리’를 부른다.
일렉트로니카 사운드의 ‘케미스트리’는 6월 소집해제를 앞둔 이기찬이 후배 유승찬를 위해 만든 노래다.음반 디렉터는 제이슨 므라즈, 휘트니 휴스턴, 케샤, R 켈리 등 팝스타들의 엔지니어인 크리스 게링거가 맡았다.
싱글에는 작곡가 박성일의 R&B ‘가니까’와 프랙탈의 ‘마이 걸’, 미국에서 활동 중인 에릭이 만든 ‘두손모아’ 등도 수록됐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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