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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목요일 밤 12시에 방송되는 SBSE!TV (www.sbs.co.kr) <철퍼덕 하우스>에 24세 리틀맘 여성이 출연해 주목을 받고 있다.
SBSE!TV <철퍼덕 하우스>는 여성전문 리얼 토크쇼로 “10대에 임신과 출산을 한 소녀”를 가리키는 리틀맘 여성들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 출연한 4명의 리틀맘 중 24세 리틀맘 김사랑 씨는 예쁜 외모로 현재 인터넷상에서 “얼짱 리틑맘”으로 유명한 두 딸의 엄마!
특히 카라의 구하라를 쏙 빼닮은 외모로 이미 리틀맘계에서는 유명인사라고.
이날 방송분에서 김사랑 씨는 남편과의 기막힌 러브 스토리를 공개해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당시 연예인 지망생이었던 김사랑 씨는 친구의 소개로 연예 기획사 연습생으로 들어갔다 기획사 사장과 첫눈에 반해 예쁜 아기까지 얻게 된 것!
연기자를 꿈꾸던 지망생에서 이제는 당당한 리틀맘이 된 김사랑 씨는 리틀맘이라서 생긴 기막힌 에피소드와 함께 아기 모델로 활동 중인 예쁜 두 딸을 공개해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얼짱 리틀맘” 김사랑 씨의 기막힌 사연은 25일 목요일 밤 12시 SBSE!TV <철퍼덕 하우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사랑 씨 외에도 '얼짱 리틀맘'으로 박미소, 박미애 씨의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SBS E!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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