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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라는 유행어로 유명한 곽한구는 또 한 번 독한 사생활로 충격을 안겨주었다.
그는 지난해 6월 한 카센터에서 벤츠 승용차 열쇠를 훔친 후 다음날 카센터로 다시 찾아가 차를 타고 달아난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0월을 선고받은 바 있다.
이어 1년도 채 되지 않은 19일 안산의 한 중고차 매매센터에 전시되어있던 외제차를 타고 달아나다 경찰에 긴급체포 되었다.
경찰진술에서 “그냥 한 번 타 보고 싶어 나도 모르게 차를 몰고 갔다”고 밝힌 그에 대해 김종하 정신과전문의는 "심리적으로 불안한 우울증을 겪고 있을 수도 있다"며 자신도 모르게 절도를 하게 되는 사람들의 심리에 자세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번 차량 절도 과정으로 공개 된 CCTV 속의 그는 30분 동안 주변을 탐색하다가 차량을 몰고 사라졌다.
그의 이성을 잃게 한 최고급 외제차로 알려진 벤츠와 국내 수입원이 없어 희소가치성이 높다는 허머H3에 대해 구체적으로 어떤 차인지 전문가를 만나 들어보았다.
집행유예 중에도 또 다시 자동차 절도사건을 저지른 그의 자세한 심리는 26일 금요일 밤 8시 SBS E!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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