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와 창작, 공연, 전시 등이 한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아름다운 마을 경기도 파주 헤이리,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마을 헤이리에 우리 아이들의 놀이 명소인 '모래야 놀자' 체험 전용관이 들어섰다.
'모래야 놀자'는 700℃~800℃에서 구운, 소독된 모래를 사용한 안심 체험전으로 단순한 모래 놀이 그 이상이다. 우선 모래 이야기를 듣는 팝업 북을 시작으로, 무지개색 모래로 그림그리기, 모래 안에 숨겨진 보물 찾기 등 모래를 만지고, 두들기고, 쓸어내는 과정을 통해 다양한 감각적 경험과 신체 운동 기능의 발달을 돕는다.

또한 오른손, 왼손을 이용함으로써 좌뇌, 우뇌가 균형적인 활동을 이루고, 선생님이 주는 미션을 풀며 문제해결능력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다.
신종플루 및 각종 범죄에 따른 불안감으로 모래 놀이터가 점점 사라져가고 있는 요즘, 자연에서 온 가장 친숙한 친구인 모래는 우리 아이들의 두뇌를 자극하여 감각을 키우는 놀이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모래야 놀자' 체험 전용관이 들어선 파주 헤이리는 서울 인사동, 대학로에 이어 세 번째 '문화지구'로 지정되기도 했다. 더불어 갤러리, 박물관 등 다양한 문화 공간과 독특한 건축물, 예술 활동을 구경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올 봄 온 가족이 함께 복잡한 도시를 벗어나, 문화예술마을에서의 교육적 나들이를 경험해보자.
유아부터 아동, 그리고 가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되는 '모래야 놀자'는 헤이리 예술마을 4번 게이트(Gate 4)에 위치하고 있으며, 24개월 이상 입장이 가능하다. (입장료 15,000원. 준비물 여벌 옷, 수건, 체험 문의 1666-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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