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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자유선진당 대변인 지상욱(45)씨가 아내 심은하씨의 내조가 가장 큰 힘이라고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상욱씨는 25일 국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아내와의 첫만남과 결혼생활에 대해 밝혔다.
'부인이 남편을 지지하고 사랑한다는 것을 어떻게 표현하느냐'는 질문에 그는 "사실 말로 표현하기보다는 몸으로 보여주는 편이다. 손을 꼭 잡아준다든지 그런다. 밖에 있을 때 문자를 넣어주기도 한다. 당신 밖에서 힘들겠지만 나하고 우리 애들 위해서라도 열심히 하고 오라고. 그런 게 가장 큰 후원이다"고 대답했다.
한편 지씨는 서울시장 출마설에 대해 "아직 고민의 시간이 좀 더 필요한 거 같다. 워낙 큰 선거니까 준비해야 할 것도 많을 거고. 당 안팎에서 제 출마설이 나오고 있다는 건 익히 알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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