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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노'에서 깜짝 출연해 '절구녀'로 화제가 됐던 김해인이 SBS 새 일일드라마 '세자매(극본 최윤정, 연출 윤류해, 손재성)'에 캐스팅되어 화제다.
지난 25일 종영한 KBS2 수목드라마 '추노'에서 왕손이(김지석)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극에 재미를 불어 넣었던 김해인은 단 2회 출연만으로 '절구녀'로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25일 김해인의 소속사 측은 '세자매' 캐스팅과 관련해 "최근 명세빈이 캐스팅 된 '세자매'에 김해인도 합류하게 됐다"며 "신인연기자인 만큼 미흡한 점들을 장기적으로 천천히 채워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는 작품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세자매'를 통해 그 안에서 독특한 매력을 보일 수 있다라는 확신이 있어 선택하게 됐다"며 결정을 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극중 김해인이 맡은 역할은 세자매 중 셋째 딸의 절친한 친구 경아 역으로 발랄한 성격을 가진 캐릭터인만큼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독특한 캐릭터로 시청자를 사로잡겠다는 각오다.
한편 2005년 미스코리아 경기 진 출신으로 영화, 드라마, 광고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쌓은 김해인은 '에픽하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바 있으며, 2005년 KBS 2TV 수목드라마 '황금사과', 2006년 영화 '아랑'에서 민정 역으로 출연했으며 2008년 영화 '허밍'에도 우정출연했다.
명세빈의 컴백작과 김해인의 출연으로 벌써부터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는 SBS 새 일일드라마 '세자매'는 이달 말께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루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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