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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프로젝트’는 ‘이별’과 연상되는 단어들의 첫 글자에서 착안한 것이다. 지난해 12월 첫 번째로 ‘눈물’(Tears)을 테마로 한 ‘술 한 잔 해요’를 발표했다.
‘나쁜 버릇’은 ‘영원함’(Timeless)이 주제다. 헤어진 연인을 잊지 못하고 옛 사랑의 흔적을 기억하며 그리워하는 여자의 안타까운 마음을 담은 팝발라드다.
뮤직비디오는 ‘영원함’을 주제로 개화기의 슬픈 사랑을 묘사했다. 만화와 게임작가, 일러스트레이터들이 참여한 뮤직비디오는 그래픽을 활용한 플래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됐다.
매니지먼트사인 로엔엔터테인먼트는 “창작 스튜디오인 ‘서울비주얼웍스’가 원화 및 그래픽 작업을 맡아 5개월에 거쳐 완성됐다”고 전했다.
지아는 ‘나쁜 버릇’에 이어 세 번째 곡을 준비 중이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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