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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와 서현은 낙원 상가에서 기타를 사고 나온 후, '두 사람에게 알맞은 신혼집이 나타났습니다. 보러 가시겠습니까?'라는 미션을 받았다. 첫 만남 때 당분간 예비부부로 지내기로 했던 터라 한 달 넘게 신혼집이 없었던 두 사람은 부푼 기대를 안고 신혼집을 찾아갔다.
두 사람은 지난 놀이동산 데이트 이후 연습실에서 앞으로 생기게 될 신혼집에 대해 각자의 로망을 이야기한 적이 있는데, 특히 갓 스무 살이 된 어린 신부 서현은 '정원이 있는 하얀 2층집'을 꿈꾼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둘은 양가 부모님들과 처음으로 통화를 하게 되었는데 서현에게 예비 시어머니인 정용화의 어머니는 구수한 부산사투리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며 예비 며느리를 반겼다고.
드디어 공개되는 정용화-서현의 신혼집은 과연 어떤 집일지, 과연 서현이 꿈꾸는 신혼집에 대한 로망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인지, 3월 27일 토요일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공개된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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