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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권이 '가인'에게 빠져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지난 26일 오후 9시55분에 방송된 SBS '절친노트3-찬란한 식탁'에서는 76년생 용띠클럽 대표 절친 김종국과 홍경민을 초대했다.
이날 MC들은 두 사람에게 친해지라며 후배가수 2AM의 조권과 임슬옹을 게스트로 초대했는데, 김종국은 조권에게 "지금처럼 러브라인이 있을 때 출연하는 프로그램에 (여자를) 게스트로 불러라"며 조언했다.
이를 듣던 MC 신정환은 조권에게 "참, 결혼생활 잘 되고 있어요?"하고 질문했다.
조권은 가인에 대해 언급하며 "그 프로(우결)가 너무 신기하다. 진짜 빠진다 서로에게"라고 털어놨다.
이어 "안 빠져있다고 하면 거짓말인 거 같다 솔직히"라고 고백해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또한 선배 가수 홍경민에게 "연예인들끼리 서로 사귀었을 때 그 중간을 모르겠다"며 고민을 토로한 조권은 "팬 분들은 원망하는데 난 가인누나가 좋다"며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남녀 연예인이 사귀면, 팬들사이에서 중간입장이 난처하다"고 말한 조권을 향해 김종국은 또 "어느정도 선을 그어야 다음 러브라인으로 넘어간다"고 말해 주변인들을 폭소케 했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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