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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아이들은 26일 도쿄 고탄다 유우포트홀에서 처음으로 일본 팬들을 만났다.
공연 시작과 동시에 조명이 들어조자 현장을 가득 메운 청중이 환호했고, 멤버들은 무대에 오르고서도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리더 문준영(21)은 “이렇게 많은 분들이 우리를 위해 공연장을 찾아줘 너무 놀랐다. 감사하다는 말 밖에 할 말이 없다”며 눈물을 쏟았다. 박형식(19)도 “열심히 연습해서 지금보다 더 나은 모습으로 다시 찾아오겠다”며 역시 감사의 눈물을 흘렸다.
제국의아이들은 신곡 ‘하루종일’과 데뷔곡 ‘마젤토브’ 등 8곡을 불렀다. 미리 준비한 일본어로 팬들과 다양한 이벤트를 벌이기도 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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