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나운서 서현진(29)이 미국의 명문대 두 곳에 동시 합격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서현진 아나운서는 지난 2월 미국 명문 NYU와 U.C버클리에서 입학 허가서를 받아 오는 5월 유학길에 오를 예정이다.
서 아나운서는 어느 학교에 입학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태로, 미국서 저널리즘을 공부한다는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7년 방송된 MBC 교양 프로그램 '네버앤딩스토리'에 출연하면서 저널리즘 쪽에 관심을 갖게 됐고 공부에 대한 열망을 불태웠다.
한편 서현진 아나운서는 2001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으로 2004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출발! 비디오여행', '뉴스데스크', '서프라이즈', '불만제로' 등을 진행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