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그룹 거북이 출신 금비(28)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성형사실을 고백해 이목이 집중됐다.
솔로 컴백 이후 달라진 외모로 성형설에 휘말렸던 금비는 28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여러분, 오랜만입니다!! 금비예요^^"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서 성형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이어 "얼마전 2001년 활동했던 그룹 '레카'시절의 사진이 공개된 후 성형에 관한 이야기들이 많은 것 같아 굳은 결심을 하고 글을 남긴다"면서 "컴백을 앞두고 외모에 많이 신경이 쓰이더라. 살도 조금 뺐고. 또 너무 귀여운 이미지가 강하다는 지인들의 조언에 따라 코를 살짝 손봤다. 주사 시술도 살짝 했다"고 밝혔다.
금비는 "이렇게 얘기하니 속시원하다. 너무 많이 한 것 같기도 하지만 주변 반응이 좋은 것 같아 기쁜 마음으로 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금비는 지난 19일 트로트곡 '콩닥콩닥'으로 컴백해 달라진 외모와 함께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