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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재범이 4년만의 콘서트로 팬들을 찾아간다.
임재범은 5월1일 오후 7시와 2일 오후 6시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산책' 콘서트를 연다.
TV나 공연 무대 등에서 좀처럼 만나기 힘들어 많은 팬들은 그의 이번 공연을 기대하고 있다.
임재범은 1986년 '시나위' 보컬로 데뷔했으며 그룹 아시아나를 거쳐 1991년 솔로로 데뷔했으며 '이밤이 지나면' '사랑보다 깊은 상처' '고해' '너를 위해'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또 최근에는 KBS2TV 드라마 '추노'의 드라마 OST에 참여해, '낙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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