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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체육부대는 29일 홈페이지를 통해 함지훈을 포함한 10명의 2010년 2분기 농구선수 선발자 명단을 발표했다.
정규리그 MVP를 차지한 함지훈은 예상대로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지난해 국가대표로 활약한 이광재(26. 동부) 역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상무에 지원했으나 탈락의 고배를 마셨던 이현민(27. LG)은 재수 끝에 합격했다. 이현민은 합격자 중 가장 나이(1983년생)가 많다.
이밖에 정재홍(24. 오리온스), 정의한(26. KCC), 천대현(26. 모비스), 송수인(24. 전자랜드), 김영환(25. KT), 김우겸(24. SK), 정휘량(26. KT&G) 등도 합격자 명단에 올랐다.
상무에 합격한 선수들은 4월19일 오후 1시 육군훈련소에 입대한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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