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첫방송을 준비중인 채널동아 <스타도네이션프로젝트, 바리스타 이범수 in 멜버른>이 방송을 앞두고 호주 멜버른에서 바리스타 교육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온 배우 이범수의 1일 바리스타 시연으로 대중과의 첫만남을 가졌다.
지난 27일(토) 커피전문브랜드 글로리아진스 대학로점에서 1일 바리스타로 변신한 배우 이범수는 짧은 기간이지만 봉사하는 마음으로 열의를 다해 배운 바리스타와 라떼아트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 오후 2시 30분부터 미션 종료시간인 오후 6시까지 총 220잔의 판매수익을 올려 국제기아·질병·문맹퇴치기구인 사단법인 JTS(Join Together Society)에 기부하였다.

채널동아 <스타도네이션프로젝트, 바리스타 이범수 in 멜버른>을 통해 바리스타로 변신한 이범수는 친구이자 호주 교육부터 함께 동행했던 박근수 교수(대진대 연극영화과)와 함께 커피메이커 앞에 자리를 잡았다. 일반 고객들을 만나기에 앞서 현장의 바리스타들과 호흡을 맞춘 배우 이범수는 능숙하게 커피를 내리고 카페라떼를 제조하여 첫 잔을 직접 시음하며 맛을 테스트한 이 후 신중한 자세로 고객들을 맞이했다. 오전부터 배우 이범수의 커피를 마시기 위해 기다렸던 국내 팬들은 물론 일본 팬들은 제일 먼저 줄을 서 그가 만든 커피를 맛보았다.
특히 카페라떼 위에 꼼꼼하게 자신의 이름 Lee 또는 꽃모양을 디자인하는 모습에서 고객들은 물론 함께 한 바리스타들까지 “커피에 대한 열정이 느껴진다. 꼼꼼하게 작업하시는 모습에 놀라웠다”는 등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팬들과 고객들은 그가 직접 만들어 정성껏 전달하는 커피 한잔이 아시아 전역의 불우아동들을 돕는 일인 것에 응원하며 커피를 제조하는 이범수 씨에게 “파이팅”을 외쳤다.
이날 배우 공현주, 이윤지가 직접 매장을 찾아 바리스타로 변신한 이범수에게 커피를 구매하며 아시아전역 불우아동들을 위한 그의 새로운 도전에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는 등 지인들의 방문 또한 판매수익에 한몫을 단단히 했다.
고객들은 “커피가 너무 예뻐서 먹기 아깝다”, “맛있는 커피도 마시고 좋은 일도 하는 것 같아 뿌듯하다” 등 본 프로그램의 취지와 참여자의 노력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오는 4월, 채널동아를 통해 첫 방송될 <스타도네이션프로젝트, 바리스타 이범수 in 멜버른>은 스타가 자신의 새로운 꿈에 도전하고 미션을 통해 얻어진 수익금과 출연료 전액을 아시아전역 불우아동들에게 기부하게 되는 신개념 릴레이 드림 프로젝트. 그 첫 번째 도전자인 배우 이범수의 성공적인 바리스타 변신에 이어 또 다시 어떤 스타가 새로운 꿈에 도전하게 될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아담 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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