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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제동이 대안학교 설립 계획을 구체적으로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김제동은 최근 코리아나 호텔에서 열린 서울문화콘텐츠포럼 조찬 특강에서 "학생들과 즐겁게 놀면서 공부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드는 것이 오랜 꿈이었다"고 말하며 "재학 중인 성공회대학교와 함께 구체적인 계획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대안학교는 김제동이 사재를 털어 재원을 마련할 계획이다. 현재 김제동이 재학 중인 성공회대도 함께 계획을 진행할 예정이며 올해부터 설립을 시작해 앞으로 3-4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김제동은 우선 '영어 캠프'부터 시작한다는 계획을 밝히고 나서 "어린 학생들이 원어민 강사에게 한글을 가르치고 원어민 강사는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키는 양방향 교육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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