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 최진영의 빈소가 강남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 4호실에 마련됐다.
고 최진영은 29일 오후 서울 강남 자택에서 목을 맨 채 자살을 시도했으며 병원에 옮겨져 심폐소생술을 시도했으나 끝내 숨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현재 장례식장에는 유족이 오열하며 비통해 하고 있으며, 장례식장은 경호원들이 취재진들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한편 고인의 빈소에는 지금까지 최진영의 소속사 관계자, 故 최진실의 전 남편 조성민을 비롯해 이영자가 조문했으며, 연예계 절친한 지인들이 미니홈피와 트위터를 통해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