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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 홍보실장 강성웅 교수는 “최진영은 14시45분 사망 상태로 응급실에 도착했다”며 “외관상 목 주변에 붉은 자국이 남아있었다”고 전했다.
강 교수는 “직접적인 사망 원인은 아직 알 수 없고 자세한 사인은 부검을 통해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심폐 소생술을 통해 소생시키기 위해 노력했지만 숨진 상태였다”는 것이다.
강 교수에 따르면, 오후 2시20분 119가 신고를 접했고 25분 후 구조차가 최진영의 자택으로 갔으며 35분 최진영을 태우고 45분 병원에 왔다. 그러나 도착 직후 사망판정을 받았고, 시신은 병원 영안실에 안치됐다.
한편, 최진영의 사망 소식이 알려지자 누나 최진실(1968~2008)의 친구인 MC 이영자(43)와 최진실의 전 남편 조성민(37)이 병원으로 달려와 오열했다.
최진영은 최진실이 2008년 10월 자살한 이후 연예활동을 거의 하지 않은 채 조카들을 보살펴왔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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