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봄철 잃기 쉬운 입맛, 고급명란젓으로 달래보는 것은 어떨까?

동경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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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이 되면 기나긴 겨울에서 따뜻한 봄으로 바뀌면서 몸의 리듬감이 깨져서 입맛을 잃기 쉬운 계절이다. 또한 요즘 같은 시기에는 아침 저녁으로 기온차가 있어 여기저기에서 입맛이 없다는 소리가 들리기 마련이다. 입맛을 잃기 쉬운 계절 어떻게 입맛을 찾을지 고민하는 이들이 있다면 (주)태영유통의 김태완 대표는 명란젓으로 입맛을 찾는 것도 좋은 방법 중의 하나라고 전했다.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입맛이 없는 계절에는 젓갈류의 음식으로 입맛을 찾기도 했다. 김태완대표는 좀 더 깨끗한 먹거리와 가족들이 믿고 먹을수 있는 건강식단을 위해서 자신의 이름을 건 고급명란젓인 김태완명란젓(www.taeyoungfood.co.kr)을 2009년에 새롭게 출시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명태(明太)의 어원은, 조선시대 때 함경도 관찰사가 먹은 생선이 맛이 있었으나 그 이름을 몰라 동해안 명천(明川)에서 태(太)라는 성을 가진 어부가 잡았다 하여 명태(明太)가 되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이 명태의 알을 이용한 젓갈을 저염도로 숙성시킨 것이 봄철의 입맛을 찾아주는 명란젓이다.

김태완 대표는 한국에 공장을 설립한 일본 한 유명 명란회사에서 23년간 제품의 개발, 연구, 제조, 판매를 맡아오다, 명란 종주국으로서의 자부심을 갖고 선도해야 한다는 결심으로 2009년 자신의 이름을 걸고 김태완명란젓을 출시했다.

김태완대표는 "모든 직원의 열정을 담아, 고객들이 건강에 좋은 명란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하며, 명란젓뿐만 아니라 다양한 제품과 요리도 개발하여 명란의 새로운 식문화를 활짝 꽃 피우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태완명란젓은 전국 어디서나 쉽게 전화나 홈페이지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대도시 단위로 주문하면 다음 날 배송받을 수 있다.

봄철 입맛을 잃은 가족을 위해 특별식을 준비해야 하는 주부라면 참기름만 살짝 넣는 것만으로도 맛이 일품인 고급 명란젓으로 가족의 입맛을 살려보는 것은 어떨까? (문의: 080-265-2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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