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히트의 드웨인 웨이드와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마누 지노빌리가 각각 동부, 서부 컨퍼런스 3월 넷째 주(22-28일) NBA 금주의 선수(Player of the Week)로 선정되었다.
웨이드는 마이애미의 지난 주 4전 전승을 이끌었고, 현재 동부 컨퍼런스에서 평균 득점 3위(25.3점), 스틸 4위(2.8개), 어시스트 4위(8.8개)에 랭크되어 있다.
그리고 0.654의 필드골 성공률과 평균1.8개의 블락슛을 기록하며 리그에서 각각 6위와 8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지난 주 네 번의 경기 중 세 경기에서 25점 이상 득점한 웨이드는 3월 28일(일)에 펼쳐진 토론토 랩퍼스와의 경기에서 32득점, 5 스틸, 3블락슛, 7리바운드, 6어시스트의 고른 활약으로 마이애미 히트의 승리를 주도했다.
평균득점 25.8점으로 서부 컨퍼런스 득점 랭킹 4위에 올라있는 지노빌리는 평균 5개의 어시스트, 4.5개의 리바운드로 샌안토니오 스퍼스 지난주 3승 1패를 이끌었다.
특히, 그는 3월 26일, 클리블랜드를 제압한 경기에서 30점을 득점한 것을 포함해 지난 주 매 경기 20점 이상 득점에 성공했고, 세 경기에서 5개 이상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또, 오클라호마 시티와의 경기에서는 21득점, 5리바운드, 5어시스트, 2 스틸, 1블락슛으로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