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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7시 K리그 챔피언 전북현대가 중국의 창춘 야타이를 홈으로 불러들여 2010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F조 예선 4차전을 치른다.
전북은 현재 2승 1패(승점6)로 2위를 달리고 있다.
3차전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맛본 전북이 창춘과의 '리턴매치'에서 또 다시 승리한다면 16강의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다.
전북은 공격진의 득점포가 다소 주춤하고 있다는 아쉬움이 있지만 지난 K리그 5라운드 일정이 없었던 덕분에 최고의 컨디션으로 창춘전을 치르게 됐다.
최강희 감독은 29일 공식 기자회견에서 "지난 경기 역전승으로 고비를 무사히 넘겼다. 우리가 유리한 상황이지만 상대가 까다로운 팀이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경계심을 숨기지 않았다.
한편 같은 날 지난해 아시아 챔피언 포항도 중국팀 산둥 루넝을 상대로 16강을 결정짓겠다는 계획이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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