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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0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2010 남아공월드컵 선전기원 빅 콘서트’가 천안함 침몰사고로 인해 취소됐다.
공연 주관사 MTG마케팅컴퍼니는 30일 “천안함 침몰 사고로 나라가 침통에 빠져있어 행사를 취소하게 됐다”고 알렸다. “불편을 끼친 점 사과드리다”며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했다.
이번 콘서트에는 그룹 2PM<사진>과 2AM, 2NE1 등이 출연할 예정이었다. 공연 주관사는 이미 팔린 표에 대해서는 모두 환불해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진=2AM/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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