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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진짜 얼굴이 복원됐다고 알려져 화제다.
미국의 다큐멘터리 전문채널인 히스토리 채널이 30일 오후 9시(미국 동부표준시 기준) '예수의 진짜 얼굴은?'이란 특집 프로그램에서 첨단 컴퓨터 기술로 복원한 예수의 얼굴을 공개한다.
컴퓨터 전문가들이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숨진 뒤 시신을 감싸는 데 사용됐다고 전해져오는 '토리노의 수의'를 토대로 복원했으며 수의 앞 뒷면에 남아있는 피와 먼지, 물자국들로 예수의 인상을 추정해 얼굴을 살려냈다.
컴퓨터로 되살아난 예수의 얼굴은 사람들에게 익히 알려진 얼굴과 닮지 않았다. 이들에 따르면 예수의 키는 약 176.8㎝이며, 거무스름한 피부를 가졌다. 또 영화배우처럼 잘 생기지 않았고, 푸른 눈도 갖고 있지 않았다.
한편, 복원의 토대가 된 수의는 1988년 탄소동위원소 측정결과 성의가 13~15세기 옷감이라는 결과가 나와 위조 논란이 벌어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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