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본격적인 웨딩시즌인 봄 시즌이 시작됐다.
봄 시즌 예비 신혼 부부들의 수요에 발 맞춰 웨딩드레스와 턱시도 전문점 봄바니에(www.bomboniere.co.kr)에서는 '2010년 봄 드레스 신상품'을 선봬 인기를 끌고 있다.
3월 초 예비 신랑신부들을 위해 웨딩드레스 화보를 새롭게 선보인 봄바니에 웨딩드레스는 본점 외에도 많은 호텔과 웨딩컨벤션에서 사랑을 받고 있는 고급 수제 드레스이다.

봄바니에의 장준영 대표는 2010년 봄 웨딩시즌은 2009년 겨울시즌보다 좀 더 밝은 색상의 컬러가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디테일한 면을 본다면 화사한 느낌의 백아이보리 계열의 컬러가 대세이며, 스커트 라인에서는 차분한 머메이드 라인보다는 좀 더 사랑스럽고 여성스러운 벨라인의 드레스들이 사랑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불망레이스의 모티브를 살린 비딩과 원단의 결을 살린 플라워 코사지 등 아기자기한 장식이 있는 드레스가 이번 봄 시즌의 주를 이루고 있다고 덧붙였다.
올봄 가슴 설레는 결혼을 준비 중인 예비 부부라면 최근 트렌드를 알고 그 트렌드를 참고하는 것도 괜찮은 선택일 것이다. (02-3789-2473)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